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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락산 등산코스 & 맛집
월악산국립공원 경계의 단양 암릉 명산. 우암 송시열이 '깨달음엔 도의 즐거움이 있다'며 이름 지었다 전한다. 제봉·형봉·신선봉·채운봉 연속 암봉과 끝없는 철계단('계단지옥')으로 체력 소모가 크지만 조망이 시원하다.
📍 도락산 기본 정보
· 위치: 충북 단양
· 최고봉: 965m
· 난이도: 상급 · 🏅100대 명산
· 추천 시기: 🍁가을
🥾 등산 코스
상선암~제봉~정상
인기 코스, 가파른 철계단 연속
채운봉 암릉 코스
제봉보다 더 가파른 암릉
🚗 교통·주차
- 자가용 단양읍서 가산리 상선암 방면, 상선암 주차장
- 대중교통 단양역서 가산면·벌천행 버스 가산2리(상선암) 하차(약 40분, 1일 편수 적음·시간표 필수)
- 주차 상선암 주차장(유료 4,000~5,000원), 내궁기 주차장(무료·소규모)
💡 도락산 산행 팁
- 철계단·암릉 많아 체력 안배·장갑·등산화 필수
- 비 온 뒤 3일 이내 바위 미끄럼, 산행 자제
- 상선암·중선암 등 단양팔경 연계
🗓️ 계절 하이라이트
봄 — 신록·암릉 조망 / 가을 — 암릉과 어우러진 단풍 절경 / 겨울 — 바위·철계단 결빙 위험(아이젠 필수)
🍜 하산 후 — 도락산 현지인 맛집
🍚 상선암·가산리 식당
산채·백반(확인권장)
🍚 장다리식당 · 단양읍
단양 마늘정식 대표
🍚 단양 쏘가리매운탕 · 단양읍·매포
남한강 쏘가리 매운탕
※ 영업시간·위치는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. (출처: 공개 자료 기반)